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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 곳곳에 전자파 위험” 막는 나노기술 전문가 오현석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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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17-11-13 13:57 조회1,981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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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 곳곳에 전자파 위험” 막는 나노기술 전문가 오현석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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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년 나노분야 연구해
세계최초 전자파 차폐 나노기술 개발

9a489dbec85ee2fede94938aaab577ed_1510549현대인들 생활 대부분 전자기기를 가까운 곳에 두고 있다. 항상 지니고 다니는 휴대폰부터 컴퓨터, 노트북, 공유기 등 IT기기와 TV, 냉장고, 전자렌지, 밥솥, 드라이기 등 전자제품 등 일상생활에 함께 하고 있는 편의제품 대개가 전기를 이용한 기기이다. 여기에서 나오는 ‘전자파’가 인체의 건강에 좋지 않다는 것 정도는 상식으로 들어 알고 있을 것이다. 앞으로 점점 과학문명과 통신기술이 발전할 수록 ‘전자기기’가 내 곁에 늘어나고 그에 따라 ‘전자파’의 위험도 커져갈 수 밖에 없는 것은 추리해보면 당연한 결과이다. 하지만 이런 전자파 위험보다는 전자기기의 편리성만 강조되는 시대이다. 이런 시기에 전자파 위해성을 적극 막아나가는 기술을 개발하고 연구하는 이가 있어 주목이 된다. 그가 바로 인체유해 전자파를 효과적으로 차폐할 수 있는 차폐 나노기술을 개발한 (주)니나노 회사 오현석 대표(공학박사)이다.
지난 10월 28일 합천을 방문했으며 전자파 측정기구까지 가져와, 핸드폰과 전기장판 등 주변 곳곳을 직접 전자파를 측정하며 보여주기도 했다. 오 대표는 이미 독자 개발한 ‘전자파 차폐 나노기술(특허등록)’을 바탕으로 여러 제품을 출시했는데, 휴대전화 전자파 차단제품(휴대폰 케이스) ‘얼쑤’와 와이파이 무선공유기 전자파 차단 ‘앗싸 캡’, 노트북 전자파 차단 ‘앗싸패드’ 등이 있다. 이밖에도 전자파차단 앞치마·침대·담요·두건 등 다양한 제품도 선보였다.
나노기술 분야 전문가인 오 대표는 휴대전화의 전자파 유해성에 심각성을 느껴 지난 2015년 3월 회사를 설립하고 전자파 차폐제품 개발에 본격 뛰어들었다. 부산대 기계공학과를 졸업(학·석사)한 후 독일 브라운쉬바이크 공대에서 박사학위(나노/멤스)를 받았다. LG생산기술원에서 23년간 책임연구원으로 일하며 제품개발 및 생산프로젝트를 추진했고, 2006년부터 10년 동안 한국전기연구원 밀양나노센터장을 맡아 나노디스플레이 연구에 기여했다. 또한 밀양 나노융합 국가산업단지 유치를 이끈 핵심 주역이기도 하다.
오 대표는 휴대전화 전자파 위해성은 잘 알려져 있지만, 특히 “와이파이는 24시간 일주일 내내 방출이 되기에 꾸준히 노출되면 치매가 빨리 올 수 있고, 건강에 악영향을 미칠 수 있다”고 지적했다. 니나노에는 와이파이 안테나에 꽂아놓으면 전자파를 90%이상 차단하는 제품이 출시되어 있다고 한다. 한편 전자파가 차단되면 통신에 영향을 끼치지 않을까 생각하는데, “통신에는 전혀 이상이 없으며, 그 이유는 그만큼 엄청난 크기로 증폭해서 전자파를 송출하기 때문인데, 휴대폰 전자파를 지금보다 10만분의 1, 100만분의 1로 줄여도 통신에는 전혀 문제가 없는 것이 데이터로 나와 있다. 그럼 왜 전자파 출력을 그렇게 높이냐 하면, 한 제품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서이다.”라고 했다.
또한 최근 “5세대 이동통신 시대가 열리는 2020년에는 전자파 공포가 현실화될 것”이라며 “5세대가 되면, 지금 중계탑보다 20배가 많아야 한다. 주파수가 높기 때문에 돌아서 가는 성질이 적고, 눈에 보이지 않고, 맛도 냄새도 없지만, 전자파 영향을 받게 된다”라고 했다. 즉 5세대 이동통신, 사물인터넷 등 빠른 통신속도와 여러가지 빠른 데이터 송수신이 좋은 세상을 만드는 것이 아니라 그 반대로 건강에 악영향을 줄 수 있는 면을 생각해봐야 한다는 것이다. “그런 위해성을 대비할 수 있는 기술을 찾아내고 제품을 생산하는 활동을 하고 있다”는 오 대표는 “모든 사람이 전자파의 위험으로부터 벗어나 건강하고 신나는 삶을 즐기기를 원하는 의미에서 회사 이름을 ‘니나노’로 지었다고 한다. 니나노는 ‘흥겹고 신바람난다’는 뜻의 우리 고유의 노랫가락을 뜻한다.
앞으로 전자파 차단제 시장은 수십조원 규모로 향후 더 확대될 것이며, 니나노 전자파 차폐제품은 국내(온라인)는 물론 북미와 유럽 등 해외에서도 주문이 들어와 판매가 되고 있다고 밝혔다. /박황규 발행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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